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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배구】 V-리그 남자 : 대한항공 vs 한국전력 /1월01일 14:00 승부 분석2023-12-31 19:12
카테고리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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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정: 1월 1일(월) 오후 2시(이하 한국 시각) / 인천계양체육관
2024년이 막을 올리는 오는 1월 1일 오후 2시 인천계양체육관에서 

대한항공 점보스(이하 대한항공)와 한국전력 빅스톰(이하 한국전력)의 올 시즌 4번째 맞대결이 펼쳐진다.

 

 

✅️ 홈팀 : 대한항공 ( 3위 / 11승 8패)

OK에게 0:3으로 완패했다 직전 맞대결에서 무난하게 승리했기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대한항공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1세트도 따내지 못하며 패배했다. 주전으로 나선 선수들이 
대부분 부진을 겪었고 그로 인해 2세트 교체를 시도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실패하며 흐름을 잃어버렸다. 
1세트 교체로 들어간 무라드(O)가 28득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적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지난 경기를 보면 굳이 적응이 필요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다만 지난 경기도 아웃사이드 히터들이 발목을 잡았다.
최근 몇 경기동안 나쁘지 않았던 에스페호(OH)가 부진을 겪으며 교체되었고 들어간 선수들이 모두 부진했다. 
아웃사이드 히터들의 부진을 극복하는 것이 대한항공의 최우선과제다.

 OK금융그룹의 6연패 탈출 제물이 된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OK금융그룹에 일격을 당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9일 오후 7시에 열린 OK금융그룹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1-25 24-26 18-25)으로 
셧아웃 패배했다 4라운드 첫 경기부터 패한 대한항공은 11승 8패 승점 34점으로 3위 자리에 머물고 있다.
범실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상대 팀 OK금융그룹은 범실을 최소화하며 12범실을 기록하는 데 
그쳤으나 대한항공은 3세트 동안 28개에 달하는 범실을 쏟아냈다. 세트당 9.33개의 범실을 기록한 셈. 
무엇보다도 서브 범실만 20개를 기록하는 등 서브 영점이 전혀 잡히지 않은 것이 뼈아팠다.
공격포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은 것도 아쉬웠다. 공격성공률(52.94%-50.72%) 자체는 
OK금융그룹에 근소하게 앞섰지만, 28득점을 올린 무라드를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친 선수가 없었다. 
국내 쌍포 정지석과 곽승석은 각각 8득점, 5득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 원정팀 :  한국전력 ( 4위 / 9승 10패)

현대캐피탈에게 또 다시 패배했다. 4R 맞대결에서도 0:3으로 패배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상대의 서브를 제대로 받아내지 못했고 리시브 라인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타이스(OH)와 임성진(OH)은 리시브가 흔들렸고 공격력도 흔들렸다.  
세터의 토스와 별개로 공격수가 해결해야 하는 공도 전혀 해결하지 못했다. 
좋지 못한 토스를 확인한 감독이 세터 교체를 시도했지만 이것도 통하지 않았다. 
아포짓의 서재덕(O)은 시즌 내내 답이 없기에 아웃사이드 히터들이 경기를 주도해야 한다.

한국전력, 현대캐피탈에 2경기 연속 셧아웃 패배

한국전력이 현대캐피탈에 연패를 당했다. 
한국전력은 지난 28일 오후 7시에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17-25 23-25 20-25)으로 패했다. 
2연패에 빠진 한국전력은 9승 10패 승점 27점을 쌓아 올려 4위에 머물고 있다.
공격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한국전력은 이날 경기에서 공격성공률 40%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주포 타이스가 팀 내 최다 득점인 16득점을 만들어내기는 했지만, 공격성공률이 44.83%에 머물렀다.
국내 공격진의 부진은 더 심각했다. 임성진은 7득점, 공격성공률 38.89%를 올리며 
제 역할을 해내지 못했다 서재덕도 상대 팀의 높은 벽에 고전하며 5득점(공격성공률 33.33%)을 기록했다

✅️ 경기 양상 & 추천 베팅

대한항공의 우세가 예상되는 경기. 
대한항공은 아웃사이드 히터들의 문제가 있지만 무라드의 지난 경기 활약으로 부담을 조금 덜어낸 상태다. 
반면 한국전력은 아포짓과 아웃사이드 히터가 전체적으로 좋지 않다 다만 대한항공의 
아웃사이드 히터들도 좋지 않기에 셧아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흔들리는 두 팀, 새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팀은?

대한항공이 승리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한국전력은 연패 기간 공격력에 있어 문제를 드러냈다. 
타이스-임성진-서재덕 등 현재 삼각편대를 구성 중인 주요 선수진이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하고 있고 신영석을 활용한 중앙 공격의 위력도 다소 감소했다.
앞선 경기에서 대한항공의 국내 공격진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는 했으나
무라드가 상당히 위력적인 공격력을 자랑했다. 또한 대한항공이 홈 경기에서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이는 만큼
대한항공이 2024년 첫 승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양 팀의 4라운드 첫 경기 공격성공률은 52.94%(대한항공)-40%(한국전력)이다.

  • 대한항공은 직전 OK금융그룹전에서 세트당 1.67개의 블로킹을 기록했지만,

  • 한국전력은 앞선 현대캐피탈전에서 세트당 1.33개의 블로킹을 잡아내는 데 그쳤다.

  • 2023/24시즌 대한항공의 홈 경기 승률은 66.67%(6승 3패)이다.


▷ 일반 승/패: 대한항공 승 
▷ 핸디캡: : 대한항공 승 
▷ 언더오버  : ▲ 오버

#V-리그#대한항공#한국전력#승부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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